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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5

히나마츠리 5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안즈의 홀로서기

  • 오타케 마사오

  • 6,000원

[책소개]

『히나마츠리』제5권. 공원 정비 사업이 진행되어 원래 살던 홈리스들이 내몰리게 되었다.
안즈는 ‘모두와 함께’에 집착하지만, 안즈의 미래를 걱정한 홈리스들은 매몰차게 안즈를 떼어내고 중화식당 아지켄에 안즈의 신변을 의탁한다.
아지켄의 입주 점원으로 새 삶을 시작하는 안즈, 타고난 다정한 성격과 성실성, 노숙 시절의 가난뱅이 근성으로 주인 내외의 눈물샘을 자극하는데…….
힘내라 안즈! 우리 모두가 응원할게!!

[저자소개]

저자 : 오타케 마사오

[목차]

22화 노숙자 생활 정리편 – 003
23화 간판 소녀 안즈 시작했습니다 – 041
24화 서프라이즈는 이뤄지지 않아 – 061
Extra 9 힐링 스페이스 리틀 송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097
25화 딸이여, 이것이 아버지다! – 101
26화 유괴범이라 불리고 싶어서 ? 131
27화 유괴범이라 불렸지만 – 157
Extra 10 안녕, 닛타 요시후미 벽의 저 너머로 – 195

[출판사 서평]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안즈의 홀로서기

공원 정비 사업이 진행되어 원래 살던 홈리스들이 내몰리게 되었다.
안즈는 ‘모두와 함께’에 집착하지만, 안즈의 미래를 걱정한 홈리스들은 매몰차게 안즈를 떼어내고 중화식당 아지켄에 안즈의 신변을 의탁한다.
아지켄의 입주 점원으로 새 삶을 시작하는 안즈, 타고난 다정한 성격과 성실성, 노숙 시절의 가난뱅이 근성으로 주인 내외의 눈물샘을 자극하는데…….
힘내라 안즈! 우리 모두가 응원할게!!

최루성 어반 라이프 코미디, 대망의 최신간!

미시마 히토미, 가출하겠습니다!
요즘 히토미가 이상하다. 친구네 집에서 자고 온다며 외박하지 않나, 제대로 집에 돌아오는 날이 드물다. 혹시 이런저런 밤 문화를 즐기고 다니는 게 아닐까?
요즘 미시마가 이상하다. 항상 착실하게 수업을 듣던 아이가 학교에서 하루 종일 존다. 혹시 밤새 게임이라도 한 걸까?

낮에는 중학생, 오후에는 바텐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이중생활 끝에 어머니의 오해 때문에 가출을 감행한 히토미.
하지만 거절 못 하는 성격에 맡은 일은 어떻게든 완수하는 프로페셔널 정신까지 갖추다 보니 히토미의 고행은 늘어만 가고.….
결국 평범한 삶을 되찾기 위해 집들이 파티에 어머니를 초대하는 강수를 두지만, 응? 엄마, 방금 뭐라고 했어??

영원히 고통받는 히토미. 과연 그녀에게 안식의 날은 올 것인가?

[등장인물]

히나
어느 날 닛타의 머리를 강타하며 떨어진 염동력 소녀. 원래 어떤 조직에서 활동하다가 추방된 것으로 보인다.
딱히 악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다운 언동에 강력한 염동력으로 닛타에게 수많은 시련을 안기고 있다.
먹는 것이라면 뭐든 환영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먹을거리는 연어 알.

닛타 요시후미
히나의 사육주(?). 어느 날 뜬금없이 떨어진 히나를 맡아 기르며 세계를 수호(??)하게 되었다.
하지만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었는지 유괴된 히나를 적극적으로 구하는 천상 착한 남자.
히나에 얽히며 쌓은 악명으로 TV 취재까지 받게 되었지만 야쿠자 주제에 너무 ‘바른 사나이’인 관계로 악마의 편집에 희생된다.
야쿠자면서도 이 책의 ‘양식과 상식을 갖춘 어른’을 대표하는 존재.

안즈
정비 사업으로 공원에서 ?겨났지만, 중화식당 아지켄에서 입주 점원으로 안즈를 거뒀다. 아이다운 면이 있지만 진지하고 성실한 성격이다.

미시마 히토미
평범한 동급생처럼 보이지만 21세기의 알파걸. 프로페셔널 정신과 부탁을 거절 못하는 성격의 시너지 효과로 수많은 일에 시달리다 결국 독립한다.

우타코 씨
바 ‘Little Song“의 오너. 닛타의 구애를 받고 있지만 철벽 방어 중. 히토미를 바텐더로 고용한 이후 잉여화가 진행되고 있다. 히토미를 꼬여 독립하게 만든 원흉.

이카루가 케이
히나와 안즈가 살던 세계에서 둘이 속했던 조직의 간부. 안즈가 히나 제거에 실패하자 ‘하다못해 히나의 상태라도 확인하자’는 명목으로 이 세계에 파견.
파견 명령을 받은 날 자신이 대체 무슨 실수를 저질렀길래 이런 임무를 받았는지 진지하게 상사에게 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