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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티드 시티 2

헌티드 시티 2

본격 하드보일드 사이버펑크 소설

  • 글쓰는 기계

  • 9,000원

[책소개]

린샹(嶺上)과 카이화(開花)는 유하의 몇 없는 친구다. 그럴듯한 이름이다. 도박장에서나 만날만한…. 어느날 린샹은 납치되고, 유하는 후락방(도박장)에게서 ‘린샹을 찾지 말아달라’고 부탁 받는다. 카이화에게선 반대로 ‘린샹을 찾아달라’고 부탁받는다. 현상금사냥꾼으로 제법 오래 일했지만, 유하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조직은 그녀를 찾지 말라고, 반대로 언니는 그녀를 찾아달라고 한다.

[저자소개]

저자 : 글쓰는 기계

『이계의 후예』『나는 될놈이다』『헌티드시티』등, 집필.
같이 잘 놀다가 작사 한 명이 사라져서 곤란해진 이야기는 사실 제가 겪은 이야기입니다.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2권의 마감이 끝나갈 쯤에 연락이 오더군요.

그림 : 노뉴

[목차]

Chapter1. 7
Chapter2. 88
Chapter3. 137
Chapter4. 208
Chapter5. 245
외전 255
후기 316

[출판사 서평]

여기 비열한 거리 사이로, 한 사람이 걸어간다.
그 자신은 결코 비열해지지 않으며.

린샹(嶺上)과 카이화(開花)는 유하의 몇 없는 친구다.
그럴듯한 이름이다. 도박장에서나 만날만한….
구로구에는 ‘후락방’이라는 도박장이 있다.
린샹과 카이화는 후락방의 딸이다.
어느날 린샹은 납치되고,
유하는 후락방에게서 ‘린샹을 찾지 말아달라’고 부탁 받는다.
카이화에게선 반대로 ‘린샹을 찾아달라’고 부탁받는다.
현상금사냥꾼으로 제법 오래 일했지만, 유하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조직은 그녀를 찾지 말라고, 반대로 언니는 그녀를 찾아달라고 한다.

린샹은 좋은 친구였다.
고민할 필요도 없는 이야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