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82 2 3667 2653 imageframe@hanmail.net

쿠베라 1

쿠베라 1

One Last God

  • 카레곰

  • 10,800원

[책소개]

신의 이름을 가진 16세 소녀 ‘쿠베라’의 아름답고 치명적인 여정!

네이버 웹툰에서 별점 9.9로 인기리에 연재중인 카레곰의 웹툰만화 『쿠베라』 제1권. 인도신화의 이름을 빌려 독창적이면서도 정교한 세계관을 가진 환타지 웹툰 만화이다. 영원한 수명과 거대한 힘을 지닌 신과 수라 사이에서 미약한 존재에 불과한 16살 소녀의 운명이 펼쳐진다. 평범한 소녀 쿠베라는 16번째 생일을 맞아 잔치를 위해 버섯 채취를 하러 숲으로 간다. 쿠베라가 숲으로 간 사이 마을은 폐허가 되었고, 그 폐허 위에는 희고 붉은 생명체가 뭔가를 찾고 있다. 이 생명체는 상급수라 마루나로 마을을 순식간에 없애버릴 정도의 괴력을 가지고 있었다. 괴물과 맞닥뜨린 쿠베라는 마법사 아샤의 도움에 힘입어 순간이동을 통해 가까스로 위험지대를 벗어나 안전지대인 도시로 향한다. 신, 인간, 수라라는 세 종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복수의 대서사시가 쿠베라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자소개]

저자 : 카레곰
저자이자 그린이 카레곰은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있는 미지의 작가이다. 2009년 네이버 베스트도전 만화 ‘쿠베라’로 혜성처럼 등장하였다. 인도를 좋아하며 특히 카레를 좋아한다. 그의 블로그를 보다보면 뭔가 좀 찾아낼지도 모른다. HTTP://BLOG.NAVER.COM/CURRYGOM

[목차]

CHAPTER 1 신의 이름을 가진 소녀
히스의 일기
CHAPTER 2 여왕과 백수
권말부록 설정집

[출판사 서평]

네이버 웹툰 별점 9.9
판타지 웹툰의 전설 ‘쿠베라’

네이버 베스트 도전 연재시절부터 별점 9.9로 항상 1위를 했던 전설의 웹툰 쿠베라가 100회 연재를 맞이하며 드디어 단행본 1권이 출간된다. 2010년 초에 연재를 시작, 연재 3년째 접어드는 현재까지 단행본 소식이 없었기에 수많은 팬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쿠베라는 이제 모니터가 아닌 책의 형태로 소장해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단행본으로 팬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 단행본은 웹툰 버전을 출판본에 맞게 작가가 직접 재편집을 하였고, 캐릭터 소개 및 세계관 설정 등에 대한 부록이 추가되어 단행본으로서의 구매의욕을 더욱 불사르게 한다.

서양판타지, 동양판타지 그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세계관.

인도신화를 이름을 빌려 독창적이고 거대하면서도 정교한 세계관을 가진 환타지 웹툰 쿠베라.
신, 인간, 수라라는 세 종족 사이에 벌어지는 정복, 사랑, 음모, 복수의 대서사시는 주인공인 쿠베라를 거쳐가며 한올한올 그 타래가 풀어진다.
영원한 수명과 거대한 힘을 지닌 신과 수라 사이에서 미약한 존재일 따름인 16살 소녀에게 주어진 운명은 세계의 구원일지, 파괴일지 아무것도 모르는 채 이야기는 흘러간다.
신관을 사랑한 불의 신 아그니, 종족의 운명보다 딸의 안위가 더 소중한 상급수라 간다르바, 주인공과 이름이 같은 의문의 신 쿠베라, 인간계 최고의 재능을 소유한 마법사 아샤 등 엄청난 캐릭터들이 쿠베라를 축으로 숨겨진 비밀의 베일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면서 거대한 서사시가 완성되어나간다.

신의 이름을 가진 소녀

남들보다 좀 더 힘이 센 것 외엔 모든게 평범할 뿐인 소녀 쿠베라. 16번째 생일을 맞아 자기생일잔치를 위해 버섯채취를 하러 숲으로 간 사이 쿠베라의 마을은 순식간에 폐허로 변하고 만다. 그 폐허 위에는 희고 붉은 생명체가 뭔가를 찾고 있다. 이 생명체는 상급수라 마루나로 마을을 순식간에 없애버릴 정도의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괴물과 맞딱드린 쿠베라를 위기에서 구해준 건 마법사 아샤. 아샤는 쿠베라의 이름을 듣는 순간 쓸 수 있는 모든 마법을 동원해서라도 쿠베라를 지켜주겠다고 한다. 순간이동을 통해 위험지대를 벗어난 후 그들은 안전지대인 도시로 향한다.

신화는 계속된다.

웹툰 100회 맞아 쿠베라는 시즌 1이 끝나지만, 아직 이야기는 중반에 이르지 못했다. 지금까지 미약한 존재였던 주인공 쿠베라가 어떤 성장을 보이며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갈지 시즌2를 기대함과 동시에 앞으로 계속 출간될 단행본을 되풀이해서 읽다보면 그 실마리가 풀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