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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메카니즘 도감

전투기 메카니즘 도감

전투기에 대한 모든 것, 일러스트로 펼쳐진다.

  • 가모시타 도키요시

  • 24,000원

[책소개]

총 240P의 분량 안에, 4*6배판의 넓은 판형 속에 펼쳐진 세밀한 도면과 일러스트, 그리고 친절한 설명글을 통해, 평범한 ‘일반인 매니아’들이 알고 싶어하는 전투기 관련 항공 지식, 그리고 전투기의 역사까지도 알차게 소개한 바로 그런 책이다. 또한 <모에 전차학교>의 역자 장민성 씨가 번역을, <월간항공> 기자 출신 이동훈 씨가 감수를 맡은 ‘초호화판’현지화도 이 책의 자랑거리이다. ‘FUEL TANK’를 ‘연료전차’로 적는 상식 이하의 오역이나 오탈자 따위는 이 책에 하나도 없다!

[저자소개]

저자 : 가모시타 도키요시
저자 가모시타 도키요시

1938년 도쿄도 고가네이 시에서 태어나다. 1961년에 니혼 대학 졸업. 패키지 디자인 등에 종사한 후 1967년에 독립. 이후 「비클」을 중심으로 서적, 팸플릿, 포스터, 박스아트 등에 투시도나 외관을 그리며 오늘날에 이르다. JAAA(일본 자동차 아티스트 협회) 회원. 항공 저널리스트 협회 회원.

역자 : 장민성

건담과 밀리터리와 모형을 지독히도 사랑하는 블로거. 가끔은 처럼 구설수를 자초하기도 한다. 역서로는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 <건담 웨폰즈 Z건담 NEW TRANSLATION 시리즈>, <모에 전차학교 시리즈>가 있다. HTTP://ZAKURER.EQLOOS.COM

감수 : 이동훈

월간항공 기자와 이포넷 한글화 직원을 거쳐, 현재 군사 역사 과학 관련 번역 및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 저서로 <영화로 보는 태평양전쟁>, <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세계대전> 등. 역서로 <아버지의 깃발>, <쿠르스크 1943>, <히틀러의 하늘의 전사들>, <대공의 사무라이>, <전쟁본능>, <살인의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전투기 탄생하다 (제1차 세계 대전을 중심으로)
에트리히 타우베(독일)
포커 아인데커 E.3(독일)
솝위스 캐멀(영국)
프로펠러와 기관총 동조 장치 장착 이전의 전투기
동조 장치로 전투력이 향상된 전투기
후방 기총과 비행선 공격
파르츠 D-3의 세미 모노코크 구조
포커 E.3 및 Dr.I으로 보는 구리관 용접 프레임
레이디얼 로터리 엔진
상면도로 보는 각 기체의 형상 비교
각국기의 마크와 위장 도장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전투기 (1930년대부터 45년까지를 중심으로)
수상 전투기
장거리(쌍발) 전투기(1)
장거리(쌍발) 전투기(2)
야간 전투기(1)
야간 전투기(2)
야간 전투기(3) 겟코
구리관 구조로 된 전투기, 호커 허리케인
목제 전투기 – 성공과 실패 사례
무장(1) 기관총/기관포
무장(2) 기관총/기관포의 탄도
무장(3) 프로펠러 바깥의 소구경 다기총 방식
무장(4) 기수 중심부의 장비
무장(5) 대구경 포
무장(6) 로켓탄 및 론처
무장(7) 로켓탄 및 폭장
무장(8) 조준기와 발사 레버
비행 제어 장치(1)
비행 제어 장치(2)
비행 제어 장치(3) 플랩
비행 제어 장치(4) 탭
프로펠러의 변천과 작동
콕피트 및 조종석
캐노피의 변천(1)
캐노피의 변천(2)
캐노피 및 승강 장치
주날개의 구조
히엔으로 보는 동체 부위의 구조
방탄 장치 및 탑승원 보호
제동 장치(착함 훅)와 바퀴
엔진(1) 종류와 교체
엔진(2) 레이디얼형, H형, W형
엔진(3) V형 및 역V형
엔진(4) 공랭과 수랭, 배기 터빈
레시프로 엔진의 한계에 대한 도전(1)
레시프로 엔진의 한계에 대한 도전(2)
로켓 전투기의 탄생
제트 전투기의 등장(1)
제트 전투기의 등장(2)
제트 전투기의 시대 (미, 소 냉전 시대부터 현재까지)
제트 엔진의 원리
터보 팬 엔진
직선익에서 후퇴익으로 (1)
직선익에서 후퇴익으로 (2) 제트 전투기 간 세계 최초 공중전(한국 전쟁)
공력과 기체(1) 음속의 벽
공력과 기체(2) 날개 면을 흐르는 공기
공력과 기체(3) 에어리어 룰
공력과 기체(4) 델타익
카나드 날개 기체 여러 가지
보조 공력 장치
보텍스 제너레이터
꼬리날개의 모양과 움직임
가변익과 고장력
공기 흡입구(1)
공기 흡입구(2) 초음속 기류에 대한 대책
공기 흡입구(3) F-4 팬텀 II의 가변 베인
공기 흡입구(4) F-15 이글의 에어 덕트
공기 흡입구(5) MiG-29 펄크럼(러시아·우크라이나)
공기 흡입구(6) 수호이 Su-27 플랭커(러시아·우크라이나)
공기 흡입구(7) F/A-18 호넷(미국)
‘마지막 유인 전투기’ 록히드 F-104 스타파이터
‘마지막 인터셉터’ 콘베어 F-106 델타 다트
‘최강 함상 전투기’ 그루먼 F-14 톰캣
전투기 크기 비교
무장 스테이션
BAC 라이트닝 F-6로 보는 무장 스테이션
미쓰비시 F-1으로 보는 무장 개조
F-15 이글로 보는 폭탄 투하법
무장(1) 기관총 및 벌컨포
무장(2) 로켓탄
무장(3) 미사일 시대 개막
무장(4) 미사일의 종류 첫 번째
무장(5) 미사일의 종류 두 번째
무장(6) 미사일의 공격법 및 사거리
무장(7) 미사일 탑재법
채프(전자파 교란용 무장)
플레어
포드의 종류와 기능(1)
포드의 종류와 기능(2)
사격 조준 및 콕피트
조종 장치와 제어
플라이 바이 와이어 시스템
편대 비행 및 공중전 시의 비행법
패러사이트
공중 급유(1)
공중 급유(2) KC-130의 오른날개 급유 장치
공중 급유(3) 미군, NATO군의 현용 기종
공중 급유(4) 프로브의 종류
공중 급유(5) 리셉터클
수직 이륙기 시도(1) 성공한 V/STOL기, BAe 해리어(영국)
수직 이륙기 시도(2) 야코블레프 Yak-38 포저
캐터펄트
제동 장치(1)
제동 장치(2) 드래그슈트
제동 장치(3) 역분사 기구
제동 장치(4) 에어 브레이크
긴급 탈출 장치
레이더 장비와 기수 형상
캐노피 이야기
기체 각 부분의 심벌 마크
블렌디드 윙 보디 기종
스텔스기 등장
본격적인 첫 스텔스기, 록히드 F-117A(1)
본격적인 첫 스텔스기, 록히드 F-117A(2)
현용 최강의 초음속 순항 스텔스기 록히드 F-22

[출판사 서평]

☆ 전투기에 대한 모든 것, 일러스트로 펼쳐진다.
아직 군사 관련 출판이 활성화되지 않은 우리나라이지만, 그래도 전투기의 멋진 모습을 담은 서적이나, 전투기의 카탈로그 데이터를 담은 서적 정도는 어렵잖게 입수할 수 있다. 전투기의 화려한 겉모습에 속된말로 ‘하악하악’대는 정도의 독자들이라면 그 정도의 자료로도 모자람이 없겠지만, 점점 보고 듣고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이런 자료로는 채울 수 없는 지적인 목마름을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

항공기 겉에는 이런저런 마크가 잔뜩 그려져 있는데, 그 의미와 용도는 대체 무엇인가? 항공기는 대체 어떤 방식으로 적의 미사일을 피하는 걸까? HUD는 뭐고, 플라이 바이 와이어 방식은 또 뭐고, 에어리어 룰은 뭘까? 스텔스기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레이더를 피하는 걸까? 미사일과 폭탄은 기체에 어떻게 장착되고, 어떻게 발사 및 유도되는 걸까? 하다못해 항공기 사진은 정 책 사기 귀찮으면 매년 열리는 오산 에어쇼나 격년제로 열리는 서울 에어쇼에 가서 직접 찍기라도 하면 되지만, 항공기의 실체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이런 기본적인 지식은 막상 가르쳐주는 데가 그리 많지 않다. 그렇다고 이런 항공지식을 취미 레벨로 습득하기 위해 막대한 기회비용이 지출되는 항공 관련 대학 학과나 항공기술학원에 등록할 수도 없는 일이다. 물론 기본적 지식을 가르쳐주는 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국내에서 나온 전투기 해설 서적은 대부분이 어린이용인지라, 뭔가 ‘진득하고 깊이있는’것을 원하는 성인 독자들의 눈에는 차지 않는 구석이 많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총 240p의 분량 안에, 4*6배판의 넓은 판형 속에 펼쳐진 세밀한 도면과 일러스트, 그리고 친절한 설명글을 통해, 평범한 ‘일반인 매니아’들이 알고 싶어하는 전투기 관련 항공 지식, 그리고 전투기의 역사까지도 알차게 소개한 바로 그런 책이다.

또한 『모에 전차학교』의 역자 장민성 씨가 번역을, 〈월간항공〉 기자 출신 이동훈 씨가 감수를 맡은 ‘초호화판’현지화도 이 책의 자랑거리이다. ‘fuel tank’를 ‘연료전차’로 적는 상식 이하의 오역이나 오탈자 따위는 이 책에 하나도 없다!

☆ 이 책을 읽으면 풀리는 의문들!
-왜 프로펠러 바로 뒤에 있는 기관총을 쏴도 프로펠러는 상하지 않을까?
-나무로 된 전투기도 있다는데, 사실일까?
-2차대전 때 이미 로켓 전투기가 있었다는데, 사실일까?
-전투기의 기관총도 영점조절이 될까?
-전투기의 공기흡입구에 난 미세한 구멍의 용도는 대체 뭘까?
-전투기는 어떤 방식으로 목표를 조준해서 사격을 할까?
-전투기의 날개에 폭탄과 미사일은 어떤 방식으로 부착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