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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2

울려라! 유포니엄 2

키타우지 고등학교 취주악부의 가장 뜨거운 여름

  • 타케다 아야노

  • 9,000원

[책소개]

『울려라! 유포니엄』제2권. 새 고문 타키 선생과 함께 혼신의 합주로 관서대회 진출권을 따낸 키타우지 취주악부. 여름방학도 없이 부원들은 연습에 매진한다. 레이나와 함께 아침 일찍 연습에 나오게 된 쿠미코는 매일 아침마다 누구보다 먼저 와 연습하는 2학년 선배, 요로이즈카 미조레를 만난다. 미조레 선배의 오보에 음색은 아름답지만…… 뭔가가 부족한 것만 같았다. 한편, 퍼커션과 목관을 담당할 지도자도 초빙해 연습에 매진하는 어느 날 2학년 선배가 취주악부 입부, 정확히 말하면 복귀를 희망한다. 플루트를 부는 그녀의 이름은 카사키 노조미. 하지만 아스카 선배는 단칼에 노조미의 요청을 거절한다. 과연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아스카 선배는 왜 복귀 요청을 거절했을까?

[저자소개]

저자 : 타케다 아야노

저자 타케다 아야노는 1992년 교토 부 우지 시 출생. 교토 거주. 2013년 제 8회 일본 러브스토리 대상에 「오늘, 너와 함께 숨쉬며」로 응모하여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낙선작 중 기대작을 가리키는 ‘숨은 진주’로 선정되어 타카라지마사에서 2013년 5월에 출판되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재학 당시 실제로 취주악부 활동을 했으며, 「울려라! 유포니엄」에 당시의 경험이 잘 녹아 있다.

그림 : 아사다 닛키

표지 일러스트 아사다 닛키는 9월 19일 생. 4컷 만화로 데뷔하였으나 직장과 병행이 어려워 동인 활동으로 회귀했다가 2008년 다시 프로로 전향했다. 현재 다양한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006
1. 플루트의 역습 012
2. 트럼펫의 본심 105
3. 오보에의 각성 174
에필로그 248

[출판사 서평]

뭔가 모자란 오보에의 선율
새 고문 타키 선생과 함께 혼신의 합주로 관서대회 진출권을 따낸 키타우지 취주악부. 여름방학도 없이 부원들은 연습에 매진한다. 레이나와 함께 아침 일찍 연습에 나오게 된 쿠미코는 매일 아침마다 누구보다 먼저 와 연습하는 2학년 선배, 요로이즈카 미조레를 만난다. 미조레 선배의 오보에 음색은 아름답지만…… 뭔가가 부족한 것만 같았다.
한편, 퍼커션과 목관을 담당할 지도자도 초빙해 연습에 매진하는 어느 날 2학년 선배가 취주악부 입부, 정확히 말하면 복귀를 희망한다. 플루트를 부는 그녀의 이름은 카사키 노조미. 하지만 아스카 선배는 단칼에 노조미의 요청을 거절한다. 과연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아스카 선배는 왜 복귀 요청을 거절했을까?

콩쿠르 좋아해? 난 콩쿠르가 싫어.
2박 3일의 강화 학습이 시작되었다. 10회 총연습에 야간 합주까지 강행군을 마친 부원들은 녹초가 되고, 새벽 한 시에 잠이 깬 쿠미코는 음료를 사러 나왔다가 미조레 선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콩쿠르가 좋냐는 미조레 선배의 물음, 그러나 선배는 취향이 무시되고 기술만으로 판별하게 되는 콩쿠르가 괴롭다고 한다. 다음날의 지도에서 초빙 강사는 미조레의 오보에가 전혀 즐겁이 않다고 지적하는데…….

소녀들의 마음이 모여 하나의 선율이 된다
과연 사람들은 각자 무엇을 위하여 연주할까? 자기 자신을 위해 연주하는 사람도, 친구를 위해 연주하는 사람도, 어쩌면 선생님을 위해(?) 연주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콩쿠르를 앞두고는 모두 하나의 선율로, 최선을 다한 합주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