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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립육군 로빈중대

왕립육군 로빈중대

Keep Calm and Take It!

  • 납자루

  • 7,000원

[책소개]

납자루의 『왕립육군 로빈중대』.
전통적으로 여성의 전투병 복무를 인정하는 샤른 왕국의 육군 사관학교를 막 졸업한 낸시 C. 콜필드 소위는 외국 주둔 부대인 17사단의 E중대.
속칭 「로빈중대」에 배속된다. 낸시 소위가 착임한지 일주일이 지날 무렵, 드론치 제국이 선전포고를 하고 국경을 넘어온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제국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로빈중대」에게 꿈과 희망은 있는가?

[저자소개]

저자 : 납자루
바다가 고향인 민물고기입니다. 군대는 육군 나왔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일러스트 : 노가미 타케시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2016년 현재
「모에! 전차학교」, 「창해의 세기」, 「마린코 유미」, 「시덴카이의 마키」, 「걸즈&판처 리본의 기사」를 연재 중.

[목차]

Prologue 008
CH.1 World at War 013
CH.2 Rookies 038
CH.3 Operation Desert 072
CH.4 Bid the Soldiers Shoot 146
CH.5 War is Delightful 181
CH.6 Last Gunfighter 222
CH.7 Interlude 309
Epilogue 343

[출판사 서평]

소위의 계급장이 검은색인 이유는
전선에서 가장 많이 죽어나가는 장교계급이기 때문이지

전통적으로 여성의 전투병 복무를 인정하는 샤른 왕국의 육군 사관학교를 막 졸업한 낸시 C. 콜필드 소위는 외국 주둔 부대인 17사단의 E중대.
속칭 「로빈중대」에 배속된다. 낸시 소위가 착임한지 일주일이 지날 무렵, 드론치 제국이 선전포고를 하고 국경을 넘어온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제국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로빈중대」에게 꿈과 희망은 있는가?

“Keep Calm and Take It!“

삼천세계(http://gtnovel.net)에서 선행연재로 6화가 업로드 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선행연재를 읽은 독자들의 반응은 ‘리얼리티한 밀리터리물’이라고 칭하며, 부대에서 진지공사를 하는 이유와 소중함을 깨닫는 것과 동시에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밀리터리에 충실한 납자루 작가의 숨막히는 보병 전투장면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노가미 타케시의 탄탄한 삽화! 밀리터리 라이트노벨, 출격준비 끝!

- 주요 캐릭터 -
낸시 C. 콜필드 : 평상시에는 느긋한 성격이지만, 필요할 때는 엄청난 결단력으로 부대를 지휘한다. 전투와 관련되지 않으면 깊게 고민하지 않는다.
유리아 M. 래틴 : 병사 출신의 육군 중사. 병사들과 무척 사이가 좋고, 고민상담도 잘 들어준다. 화를 잘 내지 않지만 한 번 화를 내면 무척이나 무섭다.
존 H. 로벅 : 왕립군 개척지 주민 특유의 낙천적이고 활발한 성격. 치고 빠지는 전투에 어울린다. 어떤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이 포인트.
금발 소령 : 금발 소령에 대한 정보는 베일에 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