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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얼레트리 3

마리얼레트리 3

본격 해상 먹방 밀리터리 라이트 노벨!

  • 오소리

  • 7,000원

[책소개]

『마리얼레트리』 제3권. 연방에게서 자루비노항을 되찾은 잿빛 10월호.
하지만 수상한 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연방의 해병대는 어떻게 잿빛10월의 동선을 읽었는가? 어떻게 상륙작전을 미리 간파했는가?
정말로 정보가 새어나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부의 배신자인가, 외부의 스파이인가? 여러 의혹을 풀기 위해 잿빛 10월호는 첩보작전을 개시한다!
뭍으로 나와 정보를 수집하던 엘레나는 옛 연인과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된다.
이 한 번의 만남으로 잿빛 10월호는 태풍의 눈 속으로 들어서고, 러시아에서는 혁명의 불길이 솟아오르는데…

[저자소개]

글 : 오소리
그럭저럭 평온한 일상의 연속입니다. 앞으로도 죽 이렇게 평온한 나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 유나물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목차]

1. 얼음 008
2. 바비큐 018
3. 생태찌개 046
4. 오므라이스 075
5. 컵라면 115
6. 마가목 열매 129
7. 크바스 139
8. 블린 169
9. 보르시 257
후기 278

[출판사 서평]

연방에게서 자루비노항을 되찾은 잿빛 10월호.
하지만 수상한 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연방의 해병대는 어떻게 잿빛10월의 동선을 읽었는가? 어떻게 상륙작전을 미리 간파했는가?
정말로 정보가 새어나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부의 배신자인가, 외부의 스파이인가?
여러 의혹을 풀기 위해 잿빛 10월호는 첩보작전을 개시한다!

뭍으로 나와 정보를 수집하던 엘레나는 옛 연인과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된다.
이 한 번의 만남으로 잿빛 10월호는 태풍의 눈 속으로 들어서고, 러시아에서는 혁명의 불길이 솟아오르는데……

함께 항해해온 잿빛 10월의 동료들이냐 vs 전 남자친구의 사랑과 혁명이냐
양자택일의 기로에 놓인 엘레나는 과연 어떤 결단을 내릴지,

러시아에서의 이야기, 그 두 번째.
본격 해상 먹방 밀리터리 라이트 노벨!
상륙합니다!!

– 주요 등장인물 –

이원일
연방에서 버려져 여자 승조원들로 가득 찬 잿빛 10월의 의무장으로 복무하고 있는 비운(?)의 주인공.
이해인을 비롯한 여자 승조원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는 자상한 성격이지만, 자기 페이스를 자주 잃어버리곤 함.

엘레나 유스포브
욕설을 입에 달고 사는 잿빛 10월호의 포술장. 러시아 태생으로 사랑스러운 외모에 걸맞지 않는 걸쭉한 입담이 매력적인 아가씨. 전남친과의 재회로 심경이 복잡하다!

카밀라 아마누딘
말레이시아 출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아가씨로 잿빛 10월의 함장을 맡고 있다.
육감적인 몸매처럼 뇌까지 육감적 모양인지, 생각은 하고 사는지가 의심스러운 행동으로 원일을 경악케 하는 함 내의 골칫덩이. 여전히 생각이 없는 듯.

마르가리타
해인의 요리학교 선배. 러시아에서 <성 마르가리타와 흉포한 용>이라는 식당을 경영하고 있다. 아무래도 원일을 여러 가지 의미에서 먹잇감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