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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육군전사

독일육군전사

2차세계대전 전장을 주도했던 추축국의 핵심, 독일육군에 대한 모든 것

  • 우에다 신

  • 18,000원

[책소개]

『독일육군전사』는 2차세계대전 독일육군의 흥망성쇠를 모두 그림으로 풀어냈다. 독일육군의 창설부터 패전까지의 역사를 총 22개장의 큰 전투로 나누어, 당시 독일군과 연합군의 차량, 참가부대, 각 군의 복장, 각종 중소화기, 전선지도 및 얽힌 에피소드 등이 담겨 있다. 시간의 흐름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전선의 현황, 무기들의 발전과정을 읽어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우에다 신
저자 우에다 신은 삽화가, 군사 연구가. 1949년,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졸업 후 상경하여 고마츠자키 시게루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969년부터 프라모델 박스아트 작업을 시작하여 군사 전문 삽화가로 명성을 쌓았다. 각종 잡지의 삽화와 제품의 패키지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군사·만화·애니메이션·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무기·전투 장면의 치밀한 묘사에 정평이 있으며, 대표 저서로 <컴뱃 바이블 – 미국 육군 교본 완전 도해 설명서> 등이 있다.

역자 : 홍희범
역자 홍희범은 1972년생. 홍익대 영문과 졸업. 창간부터 월간 플래툰의 필자 겸 편집자로 활동. 2000년부터 월간 플래툰 편집장. 2008년부터 국군방송및 국방일보 정기 출연및 기고. 저서 : 세계의 총기백과 3권, 밀리터리 실패열전, 세계의 항공모함

[목차]

제1회 제2차 세계대전 이전 ·
제2회 폴란드 전격전 ·
제3회 프랑스 침공
제4회 발칸 작전
제5회 북아프리카 전선
제6회 발바롯사 작전 최대의 전장, 러시아에 진격 ·
제7회 러시아 1942년 여름 ‘블라우’작전
제8회 스탈린 그라드 공방전
제9회 엘 알라메인 전투
제10회 튀니지 전선
제11회 1942~1943년 겨울 전선
제12회 쿠르스크 전투, 사상 최대의 전차전 ‘치타델레’작전
제13회 이탈리아 전선
제14회 우크라이나 해방
제15회 노르망디 상륙작전
제16회 노르망디 전투
제17회 동부전선의 소련군 진격
제18회 연합군, 독일로 진격!
제19회 라인 방어 작전
제20회 동부전선의 붕괴
제21회 독일 본토 방어전(라인강 돌파작전)

[출판사 서평]

1. 만화 일러스트로 쉽게 2차세계대전의 전황을 이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2차세계대전의 전장, 이 책은 스페인 내전부터 베를린 공방까지 독일육군이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가지고 누구와 싸웠는지 그림으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2차세계대전의 전황을 쉽게 체험할 수 있다. 곳곳에 숨어있는 유머 또한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준다.

2. 어디서도 보기 힘든 군장, 무기 일러스트 자료
초기 독일전차병이 썼던 베레모부터, 각급 부대의 계급장, 휘장까지 독일육군이 사용했던 모든 복식자료가 이 책에는 총망라되어있다. 또한 그들이 들고 싸웠던 중, 소화기류와 투입되었던 전차의 일러스트까지 밀리터리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할 아이템들이 가득차있다.

3. 독일육군전사라고 독일군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독일군과 맞섰던 미국, 영국, 소련군 등 주요국가의 군대뿐만 아니라 폴란드, 이탈리아, 헝가리같은 나라의 군복과 군장 또한 전장에 따라 모두 기재하고 있다.

4. 주요 전투의 해설과 전황 지도 수록
폴란드 전격전, 프랑스 침공, 바르바롯사 작전, 엘 알라메인 전투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유명한 전투의 전황을 만화를 통해 간략하게 해설하고 있으며, 이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 지도가 전투마다 수록되어있다.

5. 특별부록: 각국의 계급장
독일군(육군,공군,무장친위대)을 비롯하여,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 그리스,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핀란드의 육군 계급장이 약모, 소매, 칼라 등 부착되는 부위에 따라 모두 수록되어있다.

6. 군사고증에 충실한 번역
독일육군전사의 번역은 밀리터리 월간지 ‘플래툰’의 편집장 홍희범씨가 직접 맞았다. 고바야시 모토후미의 국내 번역작인 ‘캣쉿원’에서도 전문가의 식견을 십분발휘하여,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번역을 한 솜씨로, 이번 독일육군전사 또한 밀리터리 매니아들의 수준에 맞는 성실하고 정확한 번역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