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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히틀러라니! 2

내가 히틀러라니! 2

  • 슈타인호프

  • 10,000원

[책소개]

슈타인호프의 대체역사소설『내가 히틀러라니!』 제2권. 2차 세계대전 “독일군”을 좋아하는 ‘나’. 여동생에 깨워 달라고 부탁하고, 낮잠을 자던 어느 날, 나를 깨우는 건 여동생이 아니라, 훤칠한 백인 장교였다. “총통, 안 좋은 꿈이라도 꾸셨습니까?” 1941년 8월 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베를린 시청에 소련 국기가 내걸리는 것 싫다! 또한, 핵폭탄으로 폐허가 된 베를린도 싫다! 역사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 달라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

[저자소개]

저자 : 슈타인호프

저자 슈타인호프는 1979년 경북 영주 출생. 서강대학교 사학과와 생명공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였음. 2001년 디펜스 코리아(defence.co.kr) 전쟁소설 게시판에서 조선말기를 배경으로 한 대체역사소설 《봉황의 비상》을 쓰기 시작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

[목차]

13장 약, 약을 가져와! 《후편 》 003
14장 엿 먹어라, 처칠! 020
외전 1 다우닝 가 10번지의 우울 049
15장 킬 잽, 킬 잽, 킬 모어 잽! 062
16장 충칭에서 온 손님 088
17장 제2차 영국 본토 공방전 119
외전 2 작전 암호는 유인원 작전 146
18장 레닌그라드 포위망 무너지다 178
외전 3 소풍 대소동 209
19장 쿠르스크 결전! 237
20장 처칠! 말 좀 들어, 이 영감탱이야! 269
외전 4 프랑스 VS 프랑스 300
21장 태평양의 모래성들 316
외전 5 베른 통신 346
22장 봉황, 궁지를 벗어나다 360
외전 6 광복군 4지대 398

[책 속으로]

2차 세계대전 “독일군”을 좋아하는 ‘나’
여동생에 깨워 달라고 부탁하고,
낮잠을 자던 어느 날,
나를 깨우는 건 여동생이 아니라, 훤칠한 백인 장교였다.
“총통, 안 좋은 꿈이라도 꾸셨습니까?”
1941년 8월 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베를린 시청에 소련 국기가 내걸리는 것 싫다!
또한, 핵폭탄으로 폐허가 된 베를린도 싫다!
역사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
달라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

[출판사 서평]

「나는 히틀러라니!」는 유명 역사 블로거인 슈타인호프가 개인 블로그에 연재하면서 역사, 밀리터리 마니아들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누린 소설이다. 역사적으로 알려진 끔찍한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로 빙의된 한 청년의 이야기로 자칫 나치즘과 히틀러를 옹호하는 것으로 비추어질 수 있으나, 작가 슈타인호프는 원래 히틀러가 선택했던 전장범죄에 대해서 비판적인 설명과 관련 사항을 서술하면서 히틀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역사적 최악의 독재자를 미화하는 것도 없이 역사상에 보였던 최악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주인공 “나”는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대학생이 가지는 역사적 인식 차이를 보여주고, 그렇게 현대인으로 알맹이가 바뀐 히틀러가 원래 히틀러가 하려고 했던 여러 전쟁범죄에 대해 확인하고 이를 어찌하면 바꾸어 자신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 그 발버둥을 보여주는 대체역사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