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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런 프레이 1

나이트런 프레이 1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받아들여야만 하는 장대하면서도 슬픈 전쟁!

  • 김성민

  • 11,000원

[책소개]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받아들여야만 하는 장대하면서도 슬픈 전쟁!

김성민ㆍ박성규의 만화 『나이트런 프레이』 제1권. 네이버 토요 웹툰으로 2년 째 연재 중인 SF만화이다. 우주력 430년 인류가 우주의 곳곳에 진출하여, 살고 있는 머나먼 미래. 인류는 현재 인간을 멸종시키려는 것만이 목적인 괴수를 상대로 벌써 300년째 전쟁을 벌이고 있다. 기존 인간이 개발해낸 모든 빔병기, 미사일 병기를 무효화시키는 괴수의 배리어로 인해 인류는 절멸의 위기에 몰리지만, 이를 구원할 단 하나의 존재가 나타난다. 기사, 배리어를 뚫고 괴수를 벨 수 있는 유일한 무기 AB소드로 괴수와 전투를 벌이는 스페셜리스트이다. 이제 전 우주를 배경으로 기사들과 우주생명체 괴수들 간의 장대한 전투가 시작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김성민
저자 김성민 (원작)은 1981년생. 나이트런으로 혜성같이 등장. 인류의 사활을 건 광대한 우주전쟁 이야기를 그려내기 위해 지금 이순간에도 그의 뇌는 연산 중이다. 방대한 연산물을 담아내기에는 출력 하드웨어가 많이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을 근성으로 극복하고 있다.

그림 : 박성규
그린이 박성규는 1983년생. SF와 밀리터리의 불모지와 같은 한국만화계에 메카닉 액션의 정수를 보여주며 신성같이 등장. 전작으로 인게이지(전 3권, 학산문화사)가 있다.

[목차]

PART 1. 기사
PART 2. 사람이 사는 땅
PART 3. 만나고 싶은 사람
PART 4. 두사람의 싸움
PART 5.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손
PART 6. 답답함
특별부록
특별기획-그것이 알고싶다.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이트런 용어사전
우주력 연표

[출판사 서평]

☆ 이제 본편의 서막을 알린다. 에피소드0 프레이

네이버 토요 웹툰으로 벌써 2년 이상을 절찬 연재중인 SF만화 나이트런. 인터넷에서 팬들의 열기는 만화까페 회원수 20000명과 활발한 활동으로 이미 증명되고 있으며, 외전 파더스데이가 출간되었을 때 열렬한 호응으로 웹툰으로서 보기드문 사랑을 받았다.
이제 외전이 아닌 네이버에 연재중인 본편이 만화로 출간된다. 다만 웹툰 그대로 나오는 것이 아닌 출판을 위한 완전신작화, 하이퀄리티 만화로 재탄생하며, 기존 웹툰과 스토리 분기점 면에서도 다른 내용이 추가되어서 단행본만의 재미를 듬뿍 맛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 나이트런, 장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전쟁서사시
우주력 430년 인류가 우주의 곳곳에 진출하여, 살고 있는 머나먼 미래. 인류는 현재 인간을 멸종시키려는 것만이 목적인 괴수를 상대로 벌써 300년째 전쟁을 벌이고 있다.
기존 인간이 개발해낸 모든 빔병기, 미사일 병기를 무효화시키는 괴수의 배리어로 인해 인류는 절멸의 위기에 몰리지만, 이를 구원할 단 하나의 존재가 나타난다.
기사(Knight), 배리어를 뚫고 괴수를 벨 수 있는 유일한 무기 AB소드로 괴수와 전투를 벌이는 스페셜리스트이다..
이제 전 우주를 배경으로 기사들과 우주생명체 괴수들 간의 장대한 전투가 시작된다.

☆ 우주 최강의 기사 앤과 프레이, 그녀들의 슬픈 운명이 시작된다.
괴수의 출현으로부터 300년이 흐르고, 인류와 괴수간의 처절한 생존싸움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기사 앤은, 과거 검성이라 불렸을 정도로 큰 활약을 했지만 현재 부상후유증으로 인해 2선에서 전술 어드바이저로 복무중이다.
행성 보이드전, 영식 블루링은 제거됐지만, 이로인해 투입된 기사들 모두가 부상으로 전투불능에 빠지고 남아있는 기사는 앤 뿐이다. 부상후유증을 감수하고도 그녀가 전선에 나선 이유는 단지 하나,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친구, 스승, 가족, 뭐라고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소중한 사람, 바로 프레이다.

☆ 기사, 검, 전함, 빔, 괴물, 그리고 이 모든 게 어우러진 액션의 총집합
나이트런은 SF에서 가능한 모든 매력적인 요소를 한꺼번에 모아낸 만화다. 기존 웹툰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토리와 과감한 액션을 구사한 이 만화는 방대한 스토리에 흠뻑 빠져들어갈만큼의 인상적인 장면들이 가득하다.
최고의 퀄리티로 제작된 나이트런 파더스데이는 한국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SF의 코어콘텐츠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