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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린 2

2016년 여름, V노블이 선보이는 상쾌한 청춘-야구-로맨스!

  • 제뉴인

  • 7,000원

[책소개]

제뉴인의 『나는 린』 제2권.
호메이고교 체육대회에서 투수로 대 활약한 ‘린’. 신발장에는 팬레터가 들어 있고 하교길에는 귀엽지만 위험한(?) 후배가 따라붙는 등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다.
찰거머리같은 후배 퇴치를 위해 삼인조가 짠 계획은 무려 순진한 오무라를 끌어들인 ‘가짜 남친 대작전’! 하지만 후배는 팬레터의 주인이 아니라는데…

[저자소개]

글 : 제뉴인

저의 청춘 시절을 떠올리며 「나는 린」을 써가고 있습니다.
그때는 이렇게 빛나는 시절인 줄 몰랐었어요. 지금이라면 더 충실한 청춘을 보낼 자신이 있습니다만.
다시 한 번 그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일러스트 : 모리치카

그린이 모리치카는 요즘은 일본의 고교생 대상 진학 정보지의 표지나 문예지의 삽화 등을 그리고 있습니다.
* pixiv: http://www.pixiv.net/member.php?id=20174

[목차]

1. 프롤로그 8
2. 여파 14
3. 노도카의 본모습 80
4. 린의 선택 134
[소프트볼 vs 야구] 192
5. 시작의 장소 194
[character file] 288
후기 292
외전 294

[출판사 서평]

여름에 다시 찾아온 상큼한 청춘-야구-로맨스!
호메이고교 체육대회에서 투수로 대 활약한 ‘린’.
신발장에는 팬레터가 들어 있고 하교길에는 귀엽지만 위험한(?) 후배가 따라붙는 등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다.
찰거머리같은 후배 퇴치를 위해 삼인조가 짠 계획은 무려 순진한 오무라를 끌어들인 ‘가짜 남친 대작전’! 하지만 후배는 팬레터의 주인이 아니라는데….
결국 데이트 신청과 함께 다시 도착한 편지를 보낸 사람은
왠지 그리운 느낌이 나는 같은 반 아이였다!

소설가가 되자 최고의 TS & 스포츠 라이트노벨
고교 야구팀의 촉망받는 투수로서 고시엔을 목표로 달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평범한 여고생이 되어버린 주인공 세노에 가즈히로.
불합리하게 막혀버린 야구의 길. 고민하는 린의 앞에 새롭게 다가온 ‘소프트볼 동호회’의 제안. 린은 이제 야구 대신에 ‘소프트볼 소녀’의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일까?
2016년 여름, V노블이 선보이는 상쾌한 청춘-야구-로맨스!

- 주요 캐릭터 -

가야사카 린(萱坂 りん)
호메이고교 2학년 A반
활달한 성격에 운동신경도 좋지만, 어떤 이유로 부활동은 하지 않았다(‘그날’ 이전까지는). 미소녀라기보다는 미인.
어렸을 적에 아버지를 여의고, 지금은 어머니 코토미와 모녀가족.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 아버지가 활동하던 동네 야구팀을 따라다닌 적이 있다.

쿠보 노도카(久保 のどか)
호메이 고교 2학년 E반 / 학생회장
작은 키에 초(등학생으로 착각할 정도의) 동안이지만 외모와 달리 어른스러운 성격. 1학년 가을에 학생회장으로 선출.
모든 면에서 우등생이지만 미적 감각이 4차원이어서 가끔 주변을 당황하게 한다. ‘린’보다 먼저 ‘뒤바뀜’을 겪은 선배이지만, 자세한 사정은 불명.

키타무라 아야(北村 彩)
호메이 고교 2학년 A반 / 배구부
작은 얼굴에 길게 머리를 땋고 검은 안경을 쓴 청초한 아가씨 스타일.
평소에 나서서 발언하는 일이 적은 소극적인 성격이지만 5월의 반 대항 구기 대회에서 반당 1인 강제 할당인 여자 야구 대표를 지원하는 면모도 있다.
실은 배구부로 정확한 토스를 자랑하는 세터.

무라노 사야카(村野 沙耶香
호메이 고교 1학년 B반
어린아이처럼 보이는 얼굴에 표정이 풍부하고 예절바른 하급생. ‘멋진 언니’를 동경하며 어리광부리고 싶어하는 백합 아가씨.
하지만 상대의 사정은 생각하지 않고 매달리는 경향이 있어 실상은 거의 ‘사생팬’ 수준이다.

고마츠바라 나츠미(小松原 夏美)
초등학교 4학년
‘린’의 아침 러닝 코스에 있는 동네의 초등학생으로 집 앞 빈 공터를 이용해 피칭 연습을 하는 열혈 야구광. 조금 건방진 면이 있지만 그만큼 어른스럽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 그야말로 ‘작은 린’이라 할 만하다.

우에노 아카리(上野 あかり)
호메이 고교 2학년 A반 / 소프트볼 동호회
풍성한 아줌마 체격에 넉살 좋은 누님 성격의 분위기 메이커. 그야말로 평범한 아주머니가 세일러복을 입은 격이랄까.
붙임성이 좋고 남들을 잘 보살피다 보니 반의 일에는 앞장선다. 멤버가 모자라 아직 정식부로 인정받지 못한 소프트볼 동호회의 주장.

- 무대 -

호메이 고등학교(鳳鳴高等?校)
규슈 사O현 사O시의 야트막한 언덕에 자리 잡은 현립 고등학교.
산이라고 할 수 없는 얕은 언덕이지만, 언덕 사면을 깎아내어 평지를 확보했기 때문에, 학교 건물 뒤편은 나름 등성이가 져있다.
교사는 교실동과 관리동의 두 채이고 나머지는 체육관과 부속건물.
지역에서는 진학교이지만 동아리 활동도 활발한 편. 다만 특별히 강한 운동부는 없다. 야구부는 고시엔 현 예선 3라운드까지 올라갈 수 있는 수준.
야구 두 경기와 축구 한 경기를 동시에 할 수 있을 만큼 넓은 운동장은 나름의 자랑거리.
상징색은 연지색이며, 알파벳 h를 변형한 학교 마크는 교복 목깃, 체육복 소매 등에 새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