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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2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2

밤늦게까지 일하고 왔을 때, 메이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쿨교신자

  • 7,000원

[책소개]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제2권. 고되고 고된 일을 끝내고 귀가하니 어느덧 밤이 되었습니다.
난방을 떼지 않아 싸늘한 방, 텅 비어있는 밥솥, 깜박 잊고 시작버튼을 누르지 않은 세탁기……
이러면 정말 집에 돌아와도 돌아온 기분이 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메이드가 있었으면 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 따뜻한 밥 한 공기를 차려주면, 그것만으로도 불끈 기운이 솟아오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냥줍도 아닌 용줍을 해버린 고바야시 씨에게 드래곤인 메이드 토르가 찾아왔습니다.
막강한 힘을 자랑하는 드래곤이 어째서 하찮은 인간의 메이드가 되었을까요?

[저자소개]

저자 쿨교신자는 일본의 만화가. 2ch과 新都社 등의 인터넷 사이트에 만화를 올리다가, 2011년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이 하는 거지?」를 연재하며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
2015년 현재 주간, 월간 잡지 등을 포함해 동시에 연재하고 있는 작품이 10종 가까이 될 정도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치치치치(チチチチ)」, 「오죠죠죠(おじょじょじょ)」, 「코모리양은 거절하지 못해! (小森さんは?れない!)」 등이 있다.
최고 히트작인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 거지?」는 특히 픽시브(pixiv)라는 자작 삽화 & 만화 이미지 공유 전문 SNS에 업로드 되면서 큰 인기를 올려 애니메이션화까지 된 작품.
본작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역시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되었다.

[목차]

제11화 토르와 청소
제12화 토르와 오므라이스
제13화 칸나와 학교
제14화 토르와 데스크워크
제15화 토르와 집 찾기
제16화 토르와 해수욕
제17화 토르와 코미케
제18화 토르와 에스퍼
제19화 토르와 이 마을
제20화 토르와 부친

[출판사 서평]

밤늦게까지 일하고 왔을 때,
메이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되고 고된 일을 끝내고 귀가하니 어느덧 밤이 되었습니다.
난방을 떼지 않아 싸늘한 방, 텅 비어있는 밥솥, 깜박 잊고 시작버튼을 누르지 않은 세탁기……
이러면 정말 집에 돌아와도 돌아온 기분이 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메이드가 있었으면 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 따뜻한 밥 한 공기를 차려주면, 그것만으로도 불끈 기운이 솟아오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냥줍도 아닌 용줍을 해버린 고바야시 씨에게 드래곤인 메이드 토르가 찾아왔습니다.
막강한 힘을 자랑하는 드래곤이 어째서 하찮은 인간의 메이드가 되었을까요?
고바야시와 토르의 알콩♡ 달콩♡ 살벌(?)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합니다!

- 주요 등장인물 -

고바야시
기타센쥬 사무소에서 일하는 OL. 일반인 코스프레에 능한 메이드 오타쿠이다.
어느날 냥줍이 아닌, 용줍을 한 뒤 메이드 행세를 하는 드래곤인 토르와 함께 지낸다.
토르가 오면서 고바야시씨의 분위기가 상당히 밝아졌다고 한다.

토르
성검이 등에 꽂힌채로 도망치듯 지구로 넘어온 드래곤 토르. 고바야시 덕분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그래서 고바야시에게 보은을 하고자 자청해서 고바야시의 메이드가 된다. 참고로 드래곤이기 때문에 D컵이다.

칸나 카무이
장난이 심해 벌로 고향에서 쫓겨난 드래곤. 지구상에서는 왠지 마나가 부족해 힘을 제대로 못쓴다.
하지만 콘센트 근처에서 왠지 건전지처럼 충전이 가능하다. 토르를 좋아하며 따라다닌다.

캐찰코아틀
토르가 연락하고 지내는 드래곤 중 하나, 일반상식이 부족한 토르에게 일반상식을 조언 받는 수준의 상식을 가지고 있다.
몸매가 꽤나 율동적이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여러모로 곤란하게 만든다.

파프닐
토르가 연락하고 지내는 드래곤 중 하나, 인간을 하찮게 여기고, 인간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무조건 죽이라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날카로운 인상을 가진 집사의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게임을 좋아해서 인간계에 정착해버린다.